방명록

Guestbook

Leave a Comment
  1. 최한동
    2018/03/10 00:56
    논리학 공부를 아직 전혀 하지 않은 무지한 학생이니 저를 가르쳐주실 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아래의 것들은 전부 제 사고 실헙과 수시간 동안의 고뇌로 나온 독자적인 것이니 도용하시지 않았으면 합니다...
  2. 최한동
    2018/03/10 00:54
    논리학 연계 논문 같이 쓰실 분 구합니다.
    저는 중앙고등학교 1학년 최한동 학생입니다. 저와 같이 연구하실 분이나 지적 기다리고 항시 대기하고 잇으니 연락 남겨주세요 ^^ handongchoi@gmail.com











    문자와 논리 체계
    논리의 체계
    제 1차 논리는 인식 전의 논리로 이론적인 논리이다. 최초의 값인 무존재값으로 생성된 무존재 값이다. 이 논리는 정적 논리라고 부르며, 이 논리는 일반적 논증 방식으로는 유일하게 증명될 수 없으나 존재가 필연적이다. 무의 존재값으로 이것을 표현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 되므로 존재 역시 증명할 수 없으나 위에 말한 것처럼 모든 존재의 반대값으로서 필연적으로 존재한다.
    제 2차 논리는 흔히 말하는 대응논리이다. 하나의 명제가 존재한다와 같은 대상을 언어, 개념으로서 정의하는 대응적 논리로, 논란의 여지가 가장 많다. 논리의 존재가 절대적이지 않고 가장 기본적인 논리와 물질 상태의 반대값으로 존재한다. 이 때문에 논리 존재의 역설이 일어나게 된다. 가장 보편적인 논리로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논리 체계의 가장 기본적인 단위로써 존재한다. 참진, 항진 명제 역시 이곳에 포함된다. 이 논리부터는 선형적논리라고 한다.
    제 3차 논리는 위의 2차 논리의 확장으로 두 개 이상의 논리로서 대응관계를 갖는 복합적 대응 논리이다. 복합적으로 이루어진 논리로 제 2차논리가 참일 경우에만 성립되는 논리이며, 두 논리 상에 포함관계가 명확하지 않거나 없을 경우에는 두 논리는 다른 논리로써 존재한다. 그러나 복합 논리는 제 2차 논리의 대응의 존재로써 정의되기 때문에 존재가 부정되는 경우에는 정의되지 않는다.

    모든 논리는 논리의 존재값으로써 그 논리의 참, 거짓을 판명할 수 있다.

    제 2차 논리에서 문제가 생긴다. 제 2차 논리는 참진 명제로써 보편적인 일반논리를 존재하게 하는 가장 뿌리이다. 이 2차 논리에 모순이 생기거나 일부 모순을 포함하는 경우에는 일부 경우에는 맞지만 일부 경우에는 틀리는 결정적인 문제가 생긴다. 괴델의 불완전성에 따르면 모든 명제는 모순인 부분을 포함하고 있으며, 모순이 없다면 모순이 없음이 모순이 된다.

    제 2차 논리는 존재논리이다. 우리가 평소에 아는 수치와 같은 정도의 논리 역시 2차 논리로 그 값을 편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존제 논리의 정도 즉 상대값으로 정의된 것이다. 이 상대값은 무수한 오해를 부를 수 있다. 상대값은 모두 상대적인 값으로 절대적인 값이 아니다. 상대값을 절대적 값으로 인지하는 경우에는 큰 오류가 생겨난다.


    일부 개념은 상대논리로 존재할 수 없다. 극단적인 예로는 “있다”와 “없다”이다. 이 두 논리의 중간값과 상대값은 존재가 정의될 수 없다. 이와 같은 논리를 상반논리라고 정의하겠다. 이런 상반 논리는 반대값이 존재한다. 일반적인 상반 논리는 중간값이 존재할 수 없다.
    음수와 같은 경우에는 양수의 반대값으로 존재하는 것의 좋은 예이다. 그러나 수 체계는 상대값을 갖는 상대 논리인 동시에 상반 논리이다. 즉 불완전 상반 논리인 수 체계는 진중간값은 존재하지 않지만 조건에 따라서는 중간값을 가질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일반 문자 체계보다 수 체계는 더 자유로운 논리 전개가 가능하다. 수리논리 역시 문자를 통한 논리로 논리의 불완전성을 지나칠 수는 없다. 수리 체계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고 표준 수 체계인 10진법의 독점적 존재로 인해서 절대값인 것처럼 존재해 왔지만, 이 값들은 진법 변환을 통해 다른 형태로 존재할 것이다. 그러나, 그 존재값은 변하지 않는다. 즉 존재값은 변하지 않지만 문자가 달라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일어나게 된다.

    위와 같은 대응논리는 일반 논리값으로 정의된다. 하나의 명제에도 수많은 논리가 들어 있으므로 그 선형적 관계를 알 수 혹은 인식하기 힘들다. 그러나 수리 체계에서는 비교적으로 그 선형성, 대응성을 간단명료하게 볼 구 있다.
    일반적 논리의 대응 체계는 이와 같은 형식으로 표현할 수 있다.
    R(존재 변수) = C(상황 변수)
    일반적인 논리는 이와 같은 값이다. 쉬운 예시로는 방정식이 있다. 존재값 표준형은 위와 동일하지만 인간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하나의 항으로 정리하여 그 값을 구한다. 그러나, 이미 두 식의 관계가 존재하므로 한 쪽으로 이항했을 때의 값은 변화는 없다. 즉 둘 사이의 관계가 정의될 때에는 그 값은 하나의 값으로 정해진다. 그러나 C(x) 상황 변수의 값이 변화하는 경우에는 둘 사이의 관계가 바뀌면 집중되는 문자의 값이 변화한다. 만약 상황변수의 값이 부정일 때 부정 방정식과 비슷한 형태로 조건이 주워짐에 따라 값의 범위가 축소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논리는 그 값이 정리되거나 상황변수값이 고정되어 있어서 그 선형성을 보기 힘들고, 하나의 관계로써의 관점이 아닌 하나의 결과로써의 결과론적인 인식을 하게끔 만들었다. 그러나 그런 논리는 전체적인 논리의 범위 중에서 일부일 뿐이다. 일반형으로써의 판단이 아닌 표준형으로써 볼 때 위의 식이 나온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선형적 논리관계로써 위의 관계나 일부의 논리는 정의된다. 만약 상황변수를 무한으로 할 때 이에 의해 정해지는 값 역시 무한대로 늘어난다. 그러나, 이 경우는 극단적이다. 어쨌거나 모든 값은 상황 변수가 정해자가 전에는 그 존재값이 여러 개라는 것이다. 유일한 예외는 무존재의 관계이다. 즉 슈뢰딩거의 방정식처럼 두 가지의 값이 확률적으로 나오는 것은 상황 변수의 존재값 혹은 상황 변수의 조건이 정의됨에 따라서 나올 수 있는, 정의되는, 논리적인 값이라는 것이다.

    위의 R(존재 변수) = C(상황 변수) 대응관계는 필요충분 조건에만 정의되므로 한정적이지만 전체적으로 이런 현상이 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이다.
    현상이 먼저인가? 논리가 먼저인가?
    위에서 언급했듯 현상은 인식되지 않을 때 값이 무의미해진다. 물론 엄연히 실재하는 값이다. 그러나 그 어떤 예외없는 경우에도 인식되지 않을 때에는 그것이 존재한다고 해서 우리 인간 개체에게는 무의미한 값이므로 정의할 필요가 없다.
    인식되는 현상들을 보면 분명 논리 즉 존재 원리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식되지 않는 것은 위에서 언급한대로 우리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논리 체계는 현상을 인식하는 것을 통해서 형성된 것으로 우리의 논리는 모두 현상을 근거로 했다. 그러나, 제 2차논리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 무존재는 논리 자체가 없는 정의되지 않는 값이다. 즉 이 경우에는 현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논리가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이다. 물론 다른 해석으로라면 애초에 현상조차 없기 때문에 논리 역시 존재할 수 없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논리적으로 볼 때 존재의 반대 값이 없다면 존재 역시 무의미한 값으로 전락한다. 그리고 우리의 시작 즉 시공간적 시작과 끝을 설명할 수 없게 된다. 무존재의 존재는 우리가 존재하고 사유함에 있어서 반드시 존재해야 되는 필연적 존재하는 값이다. 만약 이것이 부정된다면 우리의 존재 역시 부정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무존재의 존재는 비인식 유존재 값과 현상의 대표적 예시이다.

    거시 세계를 통해서 우리가 모든 것을 정의하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치명적 실수를 범했다. 우리는 우리의 사유가 존재하기 떄문에 모든 것이 존재한다고 일반화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정의할 수 없거나 그것을 이론적으로 정의해야만 하는 것이다. 아직 이에 대해서는 더 연구가 필요하다. 어쨌거나 모든 현상과 논리는 모두 존재하지 않는다. 일부 모순을 포함하는 경우도 존재 자체가 모순인 경우 등 일부 혹은 전체가 부정되는 것 역시 존재한다. 괴델은 직감한 것이다. 모든 것의 존재는 정의할 수 없다. 즉 불안정한 값으로서 그리고 값으로써 존재하는 존재값은 모든 논리가 필연적으로 모순값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괴기한 현상과 표상을 보이고 있다.
    즉 현상과 논리는 모두 하나의 값으로 형태가 다를 뿐 에너지와 질량이 결론적으로 같은 것과 비슷한 현상이다. 즉 현상과 논리는 동시에 탄생되었다.
    그러나, 인식되는 현상만으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 모두를 일반화시키는 것은 다소 무리가 있는 해석이자 접근이다.
    슈뢰딩거의 고양이에서의 적용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미시 세계의 불확정적인 확률에 따라서 값이 정해지는 확률적 세계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이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즉 고양이의 생사는 확률적으로 정해지며, 그것을 관측하는 순간 그 값이 정해진다. 그리고 그것을 관측하기 전에는 중간값으로 존재하며, 이 존재값을 통해 고양이의 관측 전 상태는 반죽음이다. 반죽음 혹은 반생반사의 고양이는 과연 옳은 결론인가?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다. 고양이의 생사는 상반 논리로 그 중간값은 정의되지 않는다. 정의되지 않지만 반죽음은 존재 가능한 논리이다. 이 존재값은 정의되지는 않는다. 엄연히 정의되지 않는 논리이지만 하나의 의미로써 즉 존재할 수 있는 논리 특유의 유연성으로 존재하지 않는 값도 2차 논리로써 정의가 가능하다. 그러나 이것은 관용적 표현이므로 이로 인한 제 3차 논리는 성립하지 않는 3차, 복합 논리로써의 연결 관계를 가질 수 없는 독립적인 2차 논리로 전형적인 모순, 정의되지 않는 논리와 존재값을 생성하는, 모순된 논리의 존재 예시이다. 어찌되었든 인식 전의 물리량(상대량)과 존재값과 같은 것들은 그 값이 정의되지 않고 일반적으로는 제시되는 결과 값의 중간값으로 인식된다. 이를 통해 반죽음 고양이는 가능하다. 그렇다면 과연 실질값으로써의 반죽음은 가능한가? 아니다. 생사는 상반논리로 생명 존재의 유무로 나눌 수 있는 대표적인 예시이다. 즉 존재값으로써의 반죽음은 존재할 수도 정의될 수도 없다.

    (물리량은 상대값의 전형적인 예시이다.)

    문자는 하나의 상황 또는 형상을 특정한 기준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때의 하나의 문자는 하나의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존재값만을 가지고 있다. 교집합이 없어서 특정한 기준으로 정리할 수 없는 두 개의 문자는 하나의 방향성을 갖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항식을 숫자(상수)와 문자(가변상수)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라고 정의할 때. 다항식은 크게 비집중 다항식과 집중다항식으로 나뉜다. 상수식의 경우에는 상수는 다항식의 기본값으로 ”집중”하는 대상이 아니다. 이런 상수항만으로 이루어진 식을 비집중 다항식이라고 할 때 비집중 다항식은 선형성이 없다. 그에 반해
    등식의 경우에는 다항식간의 관계값의 조건이 주어지므로서 값의 결과가 분명해진다.
    함수는 하나의 관계로 관계에 따라서 특정값을 산출하므로, 선형성이 있다. 이때는 등식에서 두 개의 가변상수간의 관계가 형성되므로 각각을 정의역과 치역으로 정의한다. 치역의 값을 진가변 상수로 둔다.
    모든 논리를 하나의 정의역(현상)에서 치역(문자)으로의 대응 관계로 본다.
    논리 체계/ 문자로의 논리 체계는 불완전성의 논리에 따라 결함이 있다. 문자는 그 자체의 현상이 아닌 하나의 형태로 “대응”된 것이다. 또한 논리는 0이라는 기준점에서의 양과 음이라는 상대적 논리, 값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것 역시 실제 값을 반영한 것이 아닌 것을 보여준다.
    우리의 논리는 상대에 기반을 두지만, 우리 우주에서는 명확한 한계점 즉 절대적 값이 있다. 빛의 속도나 크기의 최소값(끈의 크기)을 통 하나의 의미 단위로써 해 그것을 증명할 수 있다. 즉 무한의 논리는 논리로써의 가치가 있으나 우리 우주는 한계값이 있으므로 모순됨을 알 수 있다.
    이로써 우리의 논리로는 현상을 온전히 설명할 수 없다.
    2차 이상의 방정식과 같은 하나의 관계는 1차 방정식은 1차 논리로 현 차원 4차원에서는 그 논리를 현상을 인식할 수 있다. 이때의 값은 하나로써 근의 계수가 하나 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2차의 관계에서는 2차 논리로 현 차원에서는 이것의 존재값과 현상을 인식할 수 있다. 이때의 값은 2개로 표현할 수 있다. 이때 모든 관계에서는 두 개의 값을 가지므로 근의 개수가 2개이다. 중근은 중복된 두 개의 값, 서로 다른 두 실근일 때에는 서로 다른 2 개의 값, 서로 다른 두 허근의 경우 역시 두 개의 값을 가짐을 알 수 있다.
    이에 따라서 5차 이상의 방정식은 논리적으로 정의는 되지만 실질 값으로써의 존재는 없다. 즉 제 5변수의 값의 존재값이 없으므로 현 차원에서 변수의 관계식, 또는 현상에서의 관계식은 정의되지 않는다. 근의 공식이 없을 자연스레 이해할 수 있다.

    모든 실수는 정수로 표현할 수 있다.
    수의 개념은 상대적 개념( 상대값 )으로서 절대값이 아니며, 수는 하나의 상대값이다. 이때 상대값으로서의 가장 기본형이 정수이다. 일반적인 정수가 아닌 유리수는 모두 정수의 역수의 합으로 표현할 수 있으며, 무리수의 경우에는 특정수의 역수의 지수를 갖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러한 방법으로 정수가 아닌 유리수도 음의 정수의 지수를 갖는 수의 합으로 표현할 수 있다. 합은 두 개 이상의 관계를(각각의 단항식)을 표현한 것으로 사실상 독립된 의미 단위라고 볼 수 있다. 이에 의해서 교환 법칙이 성립된다. 그러나 곱의 관계는 실질적인 관계를 가지므로 하나의 의미 단위로 보아도 무난하다.
    또 다른 해석.
    괄호 안의 계산 관계는 선형적 논리인 현 차원 논리로 그 값이 나온 과정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관계식을 쓴다. 이를 슈뢰딩거의 고양이에 적용하면, 고양이가 들어 있는 밀실이라는 하나의 관계식을 우리가 인식 할 때에는 그것의 결과 값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슈뢰딩거의 방정식으로 나온 결과값은 확률에 따라 다른 값을 가지므로, 우리가 인식, 확인하기 전에는 고양이의 상태를 “반죽음”이라고 해도 무관하다.

    백터의 정리
    우리가 인식할 수 있는 백터를 이 논문에서는 3개로 정의한다.
    제 0방향성: 방향성이 없는 것 무 존재로 존재값 역시 없다.
    제 1방향성: 제 0방향성의 역값으로 존재값을 갖는 공간이다. 무한히 작고 짧은 선이다.
    제 2방향성: 방향성이 하나인 선형적 방향성이다. 상대값으로 논리가 확장된다.
    제 3방향성: 방향성이 두개로 z축을 포함한다. 이때 z축이 존재값만을 갖는다.
    제 4방향성: z축이 선형성을 갖는 경우이다.
    제 5방향성: 역 방향성과 원방향성이다.
    우리는 제 3방향성의 입체를 인식하지만 제 3방향성의 차원인 3차원에서는 2차원만이 인식된다.
    위의 방향성은 현 차원이 위의 차원보다 상위의 차원이므로 방향성을 인식할 수 있다. 아래는 상위 차원에 대한 정리이다.

    정의
    일반정보: 0,1 즉 유와 무의 개념으로 표현할 수 있는 정보.
    특수 정보: 0즉 무의 정보로 방향성이 없는 정보
    존재값: 존재한다는 정보
    인식: 관찰점(시공간이 아닌 차원의 점)에서의 실질적으로 존재(존재값 이상의 정보를 갖는)하는 정보

    전제
    일반 정보는 D^2에서부터 존재한다.
    특수 정보는 D^1에서부터 존재한다.
    차원의 기준점은 1차원이다. (음의 차원과 0의 차원은 존재하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은 상대적인”기준”이다.
    모든 것은 존재하거나 존재하지 않는다.
    차원 상대성 3 법칙

    제1법칙.
    (차원을 D문자로(dimension)표현하고,n은 2이상의 정수이다. )
    D^n차원 일 때 (관찰점) D^(n-1)차원의 정보와 D^n차원 고유의 것들은 존재값만이 존재한다.

    제 2 법칙
    (n≤r, n,r은 2이상의 정수이다)
    각각의 차원은 각각 차원으로서 존재하나 분리돼서 존재하지 않는다.
    〖{D〗^(n-r)}⊃{D^n}으로 더 하위의 차원을 원소로 갖고 있다.

    제3법칙
    상대적으로 모든 차원은 존재하지만 특정 차원(D^k)에 존재하는 (D^l)차원의 정보는 (D^(k-1))의 정보로 인식 된다(D^(k-1) 형태의 정보로 존재한다.)
    세부 법칙
    -존재값에서 변화가 생길 경우(존재 값이 변화 할 때) 그 영향은 존재값 그 자체가 아닌 D^(n-1)차원의 정보로 변환되어 영향을 끼친다. (ex 중력파)
    -존재값은 상위의 차원에서만 인식된다.(동일한 차원에는 존재값의 의미만을 갖고 그 미만의 차원에서는 존재하며 동시에 인식된다.)
    -0차원의 경우에는 존재값과 인식값이 정의되지 않는다. 존재값을 역 존재값으로 정의할 수 있으나 무의미하므로 생략한다.

    제0차원: 무로 존재값의 역이다. 제 0방향성으로 존재한다. 이때의 인식값과 존재값은 정의되지 않는다.
    제1차원: 존재값을 가지며 존재값은 제2방향성이고 인식값은 제1방향성이다.
    제2차원: 제 3방향성으로 존재하며 인식값은 제 2방향성이다.
    제3차원: 제 4방향성으로 존재하며 인식값은 제 3방향성이다.
    제 4차원: 제 5방향성으로 존재하며 인식값은 제 4방향성이다.
    이때의 제1차원 이후로부터는 논리가 존재하게 된다. 그러므로 무존재의 존재값이 있게 되어 제 2차원에서는 무존재의 존재값만이 인식된다.

    존재값은 인식값처럼 직접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이론적으로, 그리고 현상으로서 존재한다.
    위의 논리대로라면 감소는 증가의 역 방향이다. 빅뱅 전의 우주상태를 역 방향의 팽창이라고 한다면. 빅뱅은 우주 역팽창의 포화 상태에서 힘의 균형이 바뀌어서 반대로 팽창하며 역 방향의 우주는 다시 줄어드는 형태로 시간 상의 끝에서 시간의 시작으로 가는 그러한 4차원의 역방향성은 우주의 영원한 회귀를 뜻하기도 한다. 빅뱅의 발발을 역우주의 끝이라고 할 때 원우주의 탄생으로 본다면 이는 쉽게 이해된다. 팽창과 함께 역 우주의 축소가 일어나는 것.
    암흑 에너지는 역방향 우주의 중력으로 우주 전체에 작용하는 중력이 감소할수록 역 우주의 중력과 함께 원방향우주의 암흑에너지가 증가함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는 반중력의 시간은 역방향성과 원방향성이 다 존재하는 제 5방향성의 개념이 존재하므로 한 공간에서 둘 모두는 힘에서는 작용한다. 제 5방향성은 현재 우리가 인식하는 제 4방향성과 함께 존재한다. 다만 이때의 방향성은 역방향이 가능하다. 우리는 이것을 시간으로서 인식할 수 있다. 이러한 시간을 역으로 적용했을 때는 제 5방향성의 하나의 현상으로써 우리가 인식할 수는 없지만 그 현상으로 일어난 작용(중력파, 암흑에너지, 암흑 물질 등)을 우리가 관측할 수 있다. 그리고 이 현상을 통해 그것을 유추할 수 있다.

    초끈이론에서의 적용
    초끈의 크기는 제 1방향성의 공간으로 존재값만을 가지기 위해서는 무한이 짧은 끈, 하나의 방향성으로 있는 것으로 증명할 수 있다.
    아인슈타인의 E=mc2에서 볼 수 있듯이 에너지와 질량은 동일하다. 이 에너지는 끈의 운동으로 표현하며, 운동의 결과로 질량을 갖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필자는 많은 도움을 필요로한다. 현재 최악의 환경에서 연구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수 많은 오류가 존재할 것이다. 또한 부족한 시간 때문에 일부 글은 쓴 시간이 다르다. 즉 나의 이해 수준과 생각이 다른 경우도 많다는 것이다. 부디 이것을 감안해주면 고마울 것 같다. 일부 표현들은 과장되고 일부 가정과 일부 예측은 지나치게 과감하고, 근거가 부족할 것이다. 그런 것들은 무시해주거나 입장을 내놓아주면 고맙겠다. 그리고 주술 관계가 안 맞거나 횡설수설하더라도 감안해주면 고맙겠다. 바라는 점이 너무 많지만 나 역시도 최악의 상황에서 한 것이기 때문에 여유가 없다. 심히 죄송스러우며 나의 졸작에도 건질 만한 것이 있다면 고맙겠다.
  3. 과외구해요
    2017/08/13 09:56
    논리학 과외를 받고 싶습니다.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시작해 두세 달 정도 배우고 싶습니다. 직장인이며 적성시험 준비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성인이 논리학을 배울 수 있는 곳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4. 장지혜
    2016/03/29 14:38
    안녕하세요~저는 화동정법대 국제법을 배우고있는 한국학생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저의 한국논리학에 데해 알고싶습니다.여기저기 많이 찾아봤지만 자료들이 풍부하지 않습니다.(중국에서 유트부 구글를다 차다해놔서요).그래서 한국논리학회에 글를 남김니다. 한국논리학은 무엇을 배우는지.시작과 현제. 지금 한국논리학의 위치등. 제가 중국 선생님들게 한국논리학을 알릴수있도록 도움을 주세요.
    • 클라라
      2016/11/07 23:05
      yuqiong000@gmail.com 으로 메일을 보내 보세요. 한국에서 유학 중인 논리학도입니다.
  5. 장무선
    2015/11/04 19:26
    안녕하십니까?
    정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나 현상, 행동, 감정상태 등을 분류, 구분, 정의, 이름 붙이는 것도 논리학에 속하나요?
    속한다면 어떤분 책을 읽어보면 좋을지 알려주시면 큰 도움 되겠습니다.
    안속한다면 혹시 어느 학문을 찾아보면 좋을지도 알려주시면 더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는 방법론을 탐구하는 사업가 입니다.
    • 볼차노
      2016/11/07 23:09
      이 물음에 심리철학 등 철학 분야에서 다룰지 모르겠습니다. 오늘날 심리학에서 이 물음을 더 많이 다룰 것 같군요.
  6. orange
    2015/08/30 10:47
    기호논리학을 독학하고 있는데 책이 원래 강의용으로 쓰여진 것이라 그런지 매우 어렵습니다. 대학생이 아니라 대학 강의를 듣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기호논리학을 공부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 프레게
      2016/11/07 23:07
      기호논리학을 배우기 전에 공부할 만한 입문서들 가운데 <두뇌보완계획 100>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다른 책과 달리 논리학을 보다 쉽게 공부할 수 있을 겁니다.
블로그이미지
About
논리학회

이 누리집은 한국논리학회 공식 누리집입니다. 학회장은 김신입니다. 학회 주소: (02450)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이문로 107, 한국외국어대학교 LD학부 사회과학전공 김신 교수 연구실 | 총무간사: 신소혜 kalogic2017@gmail.com | 논리연구 투고처: (34134)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학로 99 충남대학교 E2 3층 자유전공학부 박준용 교수 연구실 | 또는 편집인의 메일 kjoflogic@daum.net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336200
Today : 97   Yesterday : 149
rss 구독하기
Textcube